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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3 12:02  Hit:1519
관리자 (admin) 정의화 의장이 WKMO 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JPG 
정의화 의장이 WKMO 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1.JPG 
정의화 의장이 WKMO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정의화 의장이 WKMO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JPG


정의화 의장이 WKMO 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1.JPG


정의화 의장이 WKMO 토론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JPG



* 일시: 2016213()

* 장소: 서울대학교 글로벌 센터

 

정의화 명예이사장(국회의장)은 213() 오전 9시 서울대학교에서 Healthcare in North Korea : Current and future challenges(북한의료의 현재와 도전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세계한인의사회 글로벌 리더십 시리즈 서울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정 명예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북한의 제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의 무모한 도발을 지켜보며, 북한 보건의료지원에 앞장서온 여러분들 심정이 어떨지 짐작이 간다면서북한의 이 같은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으며, 국제사회에서의 고립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장으로서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대응책 마련에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고,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국민적 힘과 지혜를 모으는데 앞장 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우리는 지난 수십 년 동안 한반도 정세와는 무관하게 북한 동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내려놓지 않았다면서 한국인의 피가 흐르는 여러분의 따뜻한 봉사야말로 북한 동포들이 사람답게 살게 하는 최고의 지원이자 분단 70년을 넘어설 수 있게 할 돌파구라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반도는 지난 70년 동안 질곡의 세월을 지내왔다면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그리고 WKMO 등 전 세계 보건 의료 전문가들이 함께 손을 맞잡고 노력한다면, 앞으로의 한반도는 인도적 지원의 기초위에 하나의 나라를 향해 전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포럼은 북한의료의 현재와 도전과제(Healthcare in North Korea : Current and future challenges)라는 주제로 북한 의료의 실태, 남북 보건의료 발전비교 등의 세션과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남북의료협력재단과 보건의료협력 MOU를 맺고 있는 WKMO는 전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및 한국계 의사들의 단체로, 대한의사협회(KMA)와 미국의 재미한인의사회(KAMA)를 포함한 총 15개국 14만명의 의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의사 단체입니다.